클릭부터 전환까지, 트래킹 링크 하나로 딥링크 캠페인 설계하기
여러 채널에서 동시에 딥링크 캠페인을 운영했는데 캠페인이 끝난 뒤 어떤 채널이 가장 효과적이었는지 비교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요. 인스타그램 광고, 카카오모먼트, 인플루언서 콘텐츠처럼 채널 수가 늘어날수록 이런 일이 자주 생기죠.
딥링크가 하는 일은 유저를 앱의 특정 화면으로 보내는 것까지인데요. 특정 유저가 어느 채널을 거쳐 들어왔는지를 기록하는 일은 별도로 필요한데, 이 역할을 트래킹 링크가 맡아요.
트래킹 링크를 만들 때는 채널, 캠페인명, 소재명 같은 항목을 입력하는 칸이 따로 있고 이곳에 적어둔 값이 이후 리포트에서 성과를 나눠 보는 기준이 되고요. 링크를 만드는 시점에 해당 입력값을 얼마나 정확히 기재했는지가 추후 정확한 채널별 성과 비교를 가능하게 하죠.
이번 글에서는 딥링크 캠페인의 클릭과 설치뿐 아니라, 그 이후에 일어나는 가입이나 구매 같은 인앱 행동이 어떤 채널에서 일어나는지 추적하는 방법과 그 사례를 정리했어요.
📌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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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 링크의 채널 정보를 채우는 방식과 그 정보가 가입·구매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 참고해 보세요. 정확한 기입으로 캠페인 효과를 측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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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추적과 화면 개인화를 트래킹 링크 하나로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요. 블릿은 이 방식으로 가입 프로모션 성과를 10배 개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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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운영 중인 딥링크 캠페인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채널 유형별 점검 체크리스트도 함께 담았어요.
트래킹 링크를 채우는 방식은 두 가지로 구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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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 링크 안에는 2가지 정보가 같이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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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캠페인 파라미터로, 유저가 어떤 채널·캠페인·소재를 통해 들어왔는지 적어두는 값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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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하나는 딥링크 목적지로, 그 유저를 앱의 어느 화면으로 보낼지 정하는 주소에요.
둘은 따로 움직이는데요. 캠페인 파라미터는 나중에 리포트에서 채널별 성과를 나눠 보는 데 쓰이고, 딥링크 목적지는 유저가 실제로 보게 되는 화면을 결정해요.
이 중에서 캠페인 파라미터를 채우는 방식은, 그 채널이 MMP와 연동되어 있는지에 따라 완전히 달라져요. 주로 연동 채널은 시스템이 대신 채워주고, 커스텀 채널은 마케터가 직접 입력해야 해요.
*트래킹 링크는 에어브릿지만의 개념은 아니에요. MMP 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르며, 화면이나 설정 방식도 제각각이에요. 이 글에서 설명하는 구체적인 설정 화면과 항목명은 에어브릿지 대시보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1. 연동 채널: 매체가 자동으로 정보를 채우는 방식
메타, 구글처럼 에어브릿지와 미리 연동된 광고 채널은 트래킹 링크의 채널 항목에서 해당 매체를 선택하면, 캠페인명·광고그룹명·소재명 파라미터가 매체가 지정한 형식으로 자동 적용돼요.
광고 세트나 소재는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계속 추가되고 바뀌는데, 이 변화를 마케터가 일일이 따라가며 손으로 입력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인데요. 이로 인해 매체와 미리 연동해서 그 시점의 정보를 자동으로 받아오는 시스템이에요.
2. 커스텀 채널: 마케터가 직접 입력하는 방식
반면, 인플루언서 콘텐츠, 이메일, 자체 공유 링크처럼 에어브릿지와 연동되지 않은 채널은 이 정보를 마케터가 직접 입력해야 해요.
이때 채널명이나 소재명을 어떻게 적느냐가 그대로 리포트에 반영되기 때문에, 입력값이 정확하고 일관될수록 나중에 채널별 비교를 정확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
전환과 화면 연결, 값에 따라 역할이 달라요
1. 캠페인 파라미터: 가입과 구매까지 연결
에어브릿지에서 트래킹링크의 도메인은 다음과 같이 구조화 돼요.
https://abr.ge/@app\_name/channel\_name?parameter1 이름={parameter1 값}¶meter2 이름={parameter2 값}?
도메인은 abr.ge이며, app_name은 에어브릿지에 등록한 서비스의 앱 이름, channel_name은 트래킹 링크가 사용되는 광고 채널의 이름이에요.
유저가 이 링크를 클릭하면 채널 이름과 파라미터 값이 그 유저의 디바이스 정보와 함께 저장돼요. 단순히 클릭이 발생했다는 기록이 아니라, 이 디바이스는 이 채널, 이 캠페인을 통해 들어왔다는 연결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유저가 앱을 설치하고 처음 실행하면, SDK가 그 디바이스를 다시 인식해서 클릭 시점에 저장해둔 정보를 그대로 불러와요. 그래서 설치 이후 가입이나 결제처럼 앱 안에서 일어나는 행동도, 처음 클릭했던 채널과 캠페인에 자동으로 묶이게 돼죠.
이렇게 연결되면 클릭율은 높지만 가입으로 잘 이어지지 않는 채널과, 클릭은 적어도 가입과 결제로 꾸준히 이어지는 채널을 구분해서 볼 수 있어요.
2. 딥링크 목적지: 유저마다 다른 화면으로 연결
지금까지 다룬 채널·캠페인명·소재명은 모두 유저가 어떤 채널을 통해 들어왔는지를 구분하는 값이었어요.
트래킹 링크 안에는 그 유저를 어디로 보낼지를 정하는 딥링크 목적지도 같이 들어있는데, 이 값도 캠페인 파라미터처럼 동적으로 채울 수 있어요. 에어브릿지에서는 이 기능을 딥링크 매크로라고 하며, 원리는 다음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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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링크 목적지 안에 중괄호로 감싼 매크로 값을 넣어두면, 그 링크를 받는 유저마다 중괄호 자리에 서로 다른 값이 채워져서 서로 다른 화면으로 연결돼요.
매크로는 그 링크를 만들 때 미리 입력해둔 값에 따라, 유저를 어느 화면으로 보낼지 정할 수 있어요.
캠페인 파라미터와 딥링크 목적지, 한눈에 비교하기
| 캠페인 파라미터 | 딥링크 목적지 | |
|---|---|---|
| 담는 정보 | 채널, 캠페인명, 소재명 | 유저를 보낼 앱 화면 주소 |
| 채우는 주체 | 연동 채널은 매체가 자동, 커스텀 채널은 마케터가 직접 | 마케터가 설계 (매크로로 유저마다 다르게 설정 가능) |
| 리포트에서 하는 역할 | 채널·소재별로 성과를 나눠서 비교 | 유저마다 다른 화면으로 개인화된 경험 제공 |
블릿은 에어브릿지 트래킹 링크로 가입 프로모션 성과를 10배 개선했어요
캠페인 파라미터와 딥링크 목적지를 같은 링크 안에서 함께 활용한 실제 사례를 확인해 보세요.
1. 신규 가입 유저 확보가 핵심 과제였던 블릿
블릿은 국내 1위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가 운영하는 직장인 데이팅 앱이에요. 2020년 11월 출시 이후 매년 100% 이상 성장했고, 직장 인증을 거친 사람과만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차별점이죠.
데이팅 서비스 특성상 신규 가입 유저 확보가 가장 중요한 과제였는데요. 하지만 채널별로 신규 가입 전환율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고, 프로모션·광고·바이럴 캠페인·인앱 공유처럼 여러 경로로 들어오는 유저를 각각 따로 추적해야 했어요.
2. 링크 하나로 초대 코드 자동 입력부터 채널 성과 추적까지
블릿은 매월 진행했던 가입 프로모션을 참가자 확인부터 경품 지급, 채널별 성과 측정까지 모두 트래킹 링크 하나로 처리했어요.
'초대하기' 링크를 누르면 가입 화면으로 연결되면서 초대 코드가 자동으로 입력돼요. 동시에 이 링크를 트래킹 링크로 만들어서, 그 유저가 어떤 채널을 통해 들어왔는지도 같은 링크로 추적했어요.
프로모션뿐 아니라 디지털 광고, 바이럴 캠페인, 인앱 공유까지 모든 유입 경로의 링크를 같은 방식으로 운영했어요.
3. 가입 프로모션 성과 10배 개선
링크 하나로 프로모션 운영과 성과 측정을 동시에 처리하면서, 마케팅 전략과 예산을 채널별 성과에 맞춰 조정할 수 있게 됐어요. 그 결과 가입 프로모션 성과가 10배 개선됐어요.
Team42는 커스텀 채널용 트래킹 링크로 지하철 옥외광고 성과를 측정했어요
옥외광고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봤는지는 가늠할 수 있어도, 실제로 앱 설치까지 이어진 유저가 몇 명인지는 파악하기 어려운 채널이죠. Team42는 에어브릿지 커스텀 채널 트래킹 링크로 이 문제를 해결했어요.
1. 옥외광고를 정기적으로 집행하지만, 성과 측정이 어려웠던 Team42
Team42는 마피아42를 포함해 다양한 게임을 개발하는 게임사예요. 마피아42는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소셜 디덕션 게임으로, 올해 시즌 14를 맞이하며 다양한 직업과 역할을 추가했어요.
Team42는 브랜딩과 신규 유저 유입을 목적으로 지하철 역사 내 옥외광고를 정기적으로 집행하고 있어요. 에어브릿지를 도입하면서 광고를 본 유저가 바로 앱을 설치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삽입하고, 그 전환을 추적하고자 했어요.
2. 커스텀 채널 트래킹 링크로 만든 QR코드를 광고 소재에 삽입
Team42는 에어브릿지 커스텀 채널 트래킹 링크를 생성하면서 채널명과 캠페인명을 직접 입력하고, 그 링크로 QR코드를 만들어 홍대역 지하철 광고 소재에 넣었어요. QR코드를 스캔한 유저는 앱 마켓으로 바로 연결됐고, 앱이 이미 설치된 유저는 앱 화면으로 직접 이동할 수 있었어요.
트래킹 링크에 입력한 채널 파라미터 덕분에, QR코드를 통해 들어온 유저는 리포트에서 다른 채널과 구분돼서 잡혔어요. 어떤 역사의 광고에서 설치가 발생했는지 소재 단위까지 나눠서 볼 수 있게 된 거예요.
3. 측정하기 어렵던 옥외광고 성과에 가시성이 생겼어요
에어브릿지 리포트에서 QR코드를 통해 발생한 앱 설치를 디지털 광고 채널과 같은 기준으로 나란히 비교할 수 있게 됐어요. 마피아42 마케터 최서윤 님은 "일반적으로 측정하기 어려운 옥외광고의 캠페인 효과를 명확하게 측정할 수 있어 마케팅 활동의 가시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어요.
지금 운영 중인 딥링크 캠페인, 체크리스트로 점검해 보세요
지금까지 다룬 내용을 캠페인 상황별로 정리했어요. 운영 중인 채널과 캠페인 유형에 맞는 항목부터 확인해보세요.
1. 메타, 구글 같은 연동 채널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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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 링크에서 채널만 선택하고, 자동으로 채워지는 캠페인·소재 파라미터는 따로 손대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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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와 미리 협의된 프리셋 파라미터(하위매체 등)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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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중인 광고 매체가 연동 채널 목록에 모두 포함되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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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세트나 소재가 새로 추가될 때, 트래킹 링크를 따로 만들지 않아도 자동으로 반영되고 있나요?
2. 인플루언서, 이메일, 자체 공유 링크 같은 커스텀 채널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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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명·캠페인명·소재명을 매번 같은 표기로 입력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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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 링크를 만들 때 채널명을 빠뜨리지 않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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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소셜미디어, 이메일, 공유 링크, 친구 초대 링크처럼 직접 운영하는 채널의 유입 링크를 모두 트래킹 링크로 만들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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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여러 담당자가 같은 채널의 링크를 만들 때도, 동일한 표기 규칙을 따르고 있나요?
3. 초대 코드, 개인화 콘텐츠처럼 유저마다 다른 화면을 보여줘야 하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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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링크 목적지에 매크로를 활용해서, 채널 추적과 개인화된 연결을 같은 링크로 처리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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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마다 다른 화면으로 보내야 할 때, 링크를 일일이 따로 만들고 있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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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로 개인화한 링크에서도, 채널 정보가 함께 추적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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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을 시작하기 전, 매크로 값이 의도한 화면으로 정확히 연결되는지 테스트했나요?
4. 캠페인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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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이나 구매 같은 인앱 이벤트가 트래킹 링크의 채널 정보와 연결되도록 SDK가 설정되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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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과 설치뿐 아니라, 그 이후의 가입·구매 전환까지 채널별로 나눠서 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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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별로 쌓인 데이터를 리포트에서 정기적으로 비교하고 있나요?
에어브릿지 트래킹 링크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1. 트래킹 링크의 캠페인 파라미터, 나중에 수정해도 되나요?
네, 가능해요. 채널·캠페인명·소재명 같은 캠페인 파라미터는 링크를 만든 뒤에도 에어브릿지 대시보드에서 수정할 수 있어요. 다만 수정하기 전에 이미 쌓인 데이터까지 새 값으로 바뀌는지는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지 않아요. 가능하면 처음 링크를 만들 때 정확하게 입력하는 게 안전해요.
Q2. 짧은 형태의 트래킹 링크(숏 링크)에도 매크로가 자동으로 반영되나요?
긴 형태의 트래킹 링크(롱 링크)에서는 딥링크 안에 넣은 매크로 값이 트래킹 링크 파라미터에도 자동으로 반영돼요. 하지만 숏 링크에서는 이 연결이 자동으로 이뤄지지 않아서, 매크로 파라미터를 직접 입력해야 해요.
Q3. 채널 표기가 갈라진 채로 쌓인 데이터, 나중에 합쳐서 볼 수 있나요?
네, 가능해요. 'kakao_invite'와 'Kakao_Invite'처럼 표기가 다르게 쌓인 데이터도, 에어브릿지의 커스텀 그룹바이 기능으로 하나의 채널명으로 묶어서 볼 수 있어요. 다만 애초에 표기를 통일해서 입력하는 게 더 정확해요.
Q4. 연동 채널 트래킹 링크의 자동 파라미터(하위매체 등), 직접 바꿔도 되나요?
변경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 이 값은 채널과 에어브릿지가 미리 협의해서 정해둔 형식이라, 임의로 바꾸기보다는 그대로 쓰는 걸 권장해요.
Q5. 트래킹 링크의 채널 파라미터를 비워두면 어떻게 되나요?
채널 파라미터 값이 없는 성과는 $$default$$라는 이름으로 한꺼번에 집계돼서, 어떤 채널에서 왔는지 구분할 수 없게 돼요. 다만 에어브릿지 대시보드에서 트래킹 링크를 만들면 채널 파라미터가 항상 자동으로 채워지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보통 API 등으로 직접 트래킹 링크를 만들 때만 발생해요.
에어브릿지 트래킹 링크로 캠페인 성과를 개선해 보세요
딥링크는 유저를 앱의 원하는 화면으로 보내며, 그 유저가 어떤 채널, 어떤 캠페인을 통해 들어왔는지는 트래킹 링크에 담아둔 정보가 결정하죠.
이 정보를 정확히 채워두면, 클릭은 많아도 가입으로 안 이어지는 채널과, 적은 클릭으로도 꾸준히 가입과 구매를 만드는 채널이 구분할 수 있을 거예요.
에어브릿지는 트래킹 링크 생성과 딥링크 기능을 모든 플랜에 기본 포함하여 제공합니다. 지금 데모 신청을 통해 운영 중인 캠페인의 트래킹 링크부터 점검해 보세요.
Written by 프리랜서 에디터 강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