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브랜드앱 광고 성과, 이제 웹과 앱을 하나로 측정할 수 있어요

안다르, 젝시믹스, 육육걸즈 등 브랜드 자사몰에서는 앱을 어떻게 만들고 운영하고 있을까요? 이런 브랜드몰들은 웹 쇼핑몰의 회원이 유지될 수 있도록 네이티브 앱이 아닌 웹빌더앱을 주로 이용하고 있어요. 대표적으로는 카페24의 브랜드앱, 나쵸코드, NHN커머스의 Shopby 등이 있죠.
하지만, 웹빌더앱은 웹뷰 기반의 하이브리드 앱이다보니 앱 관련된 이벤트와 성과만을 별도로 보는게 어려워요. 그러다보니 자사몰 전체 매출에서도 앱의 매출 기여도를 명확하게 볼 수 없었어요.
이번에 에어브릿지가 국내 주요 웹빌더앱과 연동을 시작하면서, 카페24 브랜드앱·나쵸코드(Nachocode)·NHN커머스 샵바이(Shopby) 마이앱에서도 웹과 앱을 분리하여 광고 성과를 측정할 수 있게 됐어요.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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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브랜드앱, 나쵸코드, shopby 마이앱에 에어브릿지 앱 SDK 설치가 지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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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기여도를 광고 채널별로, 웹/앱별로 나눠서 분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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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백으로 구매·회원가입 등 앱 전환 데이터를 광고채널에 전달하여 앱 광고 성과를 고도화할 수 있어요.
커머스 브랜드가 앱을 만드는 이유
자사몰을 운영하는 커머스 브랜드에게 앱은 웹과 다른 무대예요. 웹이 프로모션·이벤트 등으로 유입되는 신규 고객이 지나가는 통로라면, 앱은 재방문·푸시·개인화가 작동하는 리텐션의 무대죠. D2C 브랜드가 커지면 자사몰 앱 확보가 다음 스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유예요.
그런데 네이티브 앱을 직접 개발하려면 iOS·Android를 각각 만들고, 자사몰 웹과 별개로 상품·주문·회원 시스템을 앱에 다시 붙여야 해요. 그만큼 개발 팀에 부담이 크죠.
이 부담을 없애기 위해 등장한 게 하이브리드 앱 빌더예요. 운영 중이던 웹기반 몰을 그대로 앱 안에 담고 푸시·홈 화면 아이콘 같은 앱 전용 UX만 얹으면 별도 개발 없이도 앱 스토어에 출시할 수 있어요.
카페24 브랜드앱은 쇼핑몰 운영자가 신청하면 카페24가 웹 기반 하이브리드 앱을 제작해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에 등록·출시해 주는 서비스예요. 나쵸코드와 NHN커머스의 Shopby가 같은 방식으로 자사몰 앱 운영을 지원하고 있어요.
웹빌더앱의 광고 성과 측정, 왜 어려웠나
웹빌더앱이 커머스에 자리 잡으면서 마케팅 팀에게는 광고 성과 측정이라는 새로운 숙제가 생겼어요.
기존 웹 쇼핑몰은 클릭을 통한 이동이기에 어떤 광고로 어떤 웹페이지로 갔는지 명확히 구분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앱은 스토어를 경유하게 되면서 단절이 발생하는데요. 이로 인해, 앱 설치까지는 트래킹할 수 있어도 광고 채널별 리텐션이나 LTV, 퍼널 도달률 등을 파악하기는 어려웠어요.
구체적으로 실무에서 자주 마주치는 상황은 크게 3가지예요.
1. 웹과 앱 성과가 분리돼서 자사몰 전체 매출 기여도가 안 보여요
같은 브랜드가 운영하는 웹과 앱에서 매출이 발생하더라도 성과 측정 도구가 따로 작동하면, 하나의 광고가 자사몰 전체 매출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워요. 웹 분석 도구와 앱 분석 도구, 카페24 브랜드앱 대시보드의 데이터를 담당자가 일일이 스프레드시트에 옮겨 합치는 작업도 반복되고요.
2. 광고 클릭 후 앱 상품 상세페이지 진입이 매끄럽지 않아요
메타나 구글의 상품 광고를 클릭한 고객이 앱 안의 해당 상품 상세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면 구매까지의 경로가 짧아져요. 하지만 딥링크가 제대로 설정되지 않으면 앱 홈으로 이동하거나 앱 대신 브라우저가 열릴 수 있어요. 고객이 광고에서 본 상품을 다시 찾아야 하므로 이 과정에서 이탈할 가능성도 커져요.
3. 광고 채널이 앱 안의 구매·회원가입 신호를 받지 못해요
메타와 구글은 실제 전환 신호를 학습해 입찰과 광고 노출 대상을 자동으로 조정해요. 앱 안에서 발생한 구매나 회원가입 이벤트가 광고 채널에 전달되지 않으면, 어떤 광고가 실제 전환을 만들었는지 판단할 학습 데이터가 부족해져요. 그러면 광고 채널이 구매보다 클릭이나 설치에 가까운 신호를 중심으로 학습하면서 앱 랜딩 광고의 ROAS를 개선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카페24 브랜드앱을 비롯한 웹빌더 앱, 에어브릿지 연동으로 3가지가 달라져요
카페24 브랜드앱처럼 웹사이트를 기반으로 만든 앱은 웹과 앱에서 발생한 고객 행동을 함께 측정해야 광고 성과를 온전히 파악할 수 있어요. 에어브릿지 연동을 지원하는 웹빌더 기반 앱이라면 웹과 앱의 매출 기여도를 연결하고, 딥링크와 포스트백을 활용해 앱 광고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어요.
1. 웹과 앱의 매출 기여도를 광고 채널별로 통합 분석해요
자사몰 웹에서 발생한 매출과 웹빌더 앱에서 발생한 매출을 광고 채널별로 연결해 분석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메타 광고를 클릭한 고객이 웹사이트를 방문한 뒤 앱으로 이동해 구매했다면, 웹투앱 여정을 연결해 해당 구매가 어느 광고에서 시작됐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이전에는 웹과 앱의 성과를 따로 보고 채널별 ROAS를 판단했다면, 연동 후에는 웹과 앱을 아우르는 자사몰 전체 매출 기여도를 기준으로 광고 예산을 조정할 수 있어요.
2. 딥링크로 광고에서 상품 상세 페이지까지 매끄럽게 연결해요
에어브릿지 딥링크를 광고에 적용하면 고객을 앱 홈이 아닌 광고에 노출된 상품의 상세 페이지로 보낼 수 있어요. 앱이 설치된 고객은 광고를 클릭하자마자 해당 상품 페이지로 이동해요.
앱이 설치되지 않은 고객은 앱 마켓에서 앱을 설치한 뒤 첫 실행 시 해당 상품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어요. 이렇게 앱 설치 이후 지정한 화면을 여는 방식을 디퍼드 딥링크(Deferred Deep Linking)라고 해요.
딥링크를 활용하면 고객이 광고에서 본 상품을 앱에서 다시 검색하는 단계를 줄일 수 있어요. 광고 클릭부터 상품 탐색까지의 경로가 짧아지므로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탈 가능성도 낮출 수 있고요.
3. 포스트백으로 앱 전환 데이터를 광고 채널에 전달해요
에어브릿지 포스트백은 앱 안에서 발생한 구매, 회원가입, 장바구니 담기, 상품 조회 등의 이벤트를 연동된 광고 채널로 전달해요. 전송할 이벤트와 조건은 채널별로 설정할 수 있어요.
광고 채널은 전달받은 전환 데이터를 캠페인 최적화와 리타겟팅 등에 활용해요. 앱 설치 이후의 구매나 회원가입 신호까지 전달하면, 클릭이나 설치뿐 아니라 실제 전환에 가까운 행동을 바탕으로 자동화 입찰을 운영할 수 있어요.
지원되는 광고 채널과 캠페인에서는 구매 금액이나 고객 가치에 기반한 ROAS·LTV 최적화 기능도 활용할 수 있어요. 이를 통해 웹빌더 앱도 설치 수를 늘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구매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앱 광고를 운영할 수 있어요.
브랜드앱 광고 성과가 보이면, 리텐션과 LTV가 달라져요
쇼핑몰의 앱에서의 광고 성과 측정이 가능해지면 커머스 마케팅의 무게중심도 옮겨가요.
먼저 신규 획득 광고의 정확도가 달라져요. 자사몰 웹과 앱 매출을 통합해서 보고 딥링크·포스트백이 붙으면 채널별 실제 기여도를 근거로 예산을 조정할 수 있어요. 감으로 하던 채널 믹스를 데이터로 재구성하게 되죠.
그리고 리텐션과 LTV까지 확장돼요. 광고 클릭에서 앱 상품 상세로, 다시 구매까지 이어진 유저는 앱이 설치된 상태로 남는데요. 웹과 달리 앱에서는 푸시 알림·홈 화면 아이콘·개인화 큐레이션이 상시로 작동해요. 첫 구매 유저에게 재구매 알림을 보내고, 관심 카테고리에 맞춰 상품을 추천하고, 프로모션을 앱에서 먼저 열어주는 방식으로 LTV가 확장돼요.
에어브릿지가 제공하는 리텐션·매출·퍼널 리포트와 코호트 분석을 활용하면 "어떤 광고 채널에서 온 유저가 앱에서 가장 오래 남는가", "어떤 상품 딥링크가 재구매로 연결되는가"를 데이터로 볼 수 있어요. 광고 성과가 앱 다운로드에서 끝나지 않고, 앱 안에서 반복되는 구매까지 이어지는 신호로 확장되는 거예요.
여기에 더해, 에어브릿지 파일럿(Airbridge Pilot)과 MCP 등 에어브릿지 AI(Airbridge AI) 기능들을 활용하면 SDK 연동 상태 점검, 채널별 성과 조회, 딥링크 생성, 리텐션 데이터 분석까지 자연어로 요청하고 결과를 받을 수 있어요.
카페24 브랜드앱을 쓰는 커머스라면 Airbridge로 성과 측정을 시작해보세요
이번 연동은 카페24 외에도 나쵸코드, NHN 커머스 샵바이 브랜드앱에도 함께 지원돼요. 이제 브랜드앱 광고 성과를 웹과 통합해서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사몰 전체 매출 기여도를 광고 채널별로 보고, 딥링크로 상품 상세 진입 경험을 매끄럽게 만들고, 포스트백으로 자동화 입찰을 최적화할 수 있어요.
이미 카페24 브랜드앱, 나쵸코드, NHN커머스 샵바이 마이앱을 운영 중이라면, 처음부터 성과 측정 구조를 함께 설계하는걸 추천드려요. 훨씬 적은 리소스로 에어브릿지를 도입할 수 있어요.
만약 혼자 결정하기 어렵다면 에어브릿지 팀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에어브릿지 팀에서 고도화된 앱 마케팅 및 성과 측정이 가능할 수 있게 도와드릴게요.
혹시 더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다면 에어브릿지 도입문의 페이지에서 상담을 요청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