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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 ROI, 왜 실제보다 왜곡되어 보일까요?
  • ROI를 보려면 퍼널 전반의 기여를 함께 봐야 해요
  • 크로스 채널 어트리뷰션 툴은 ROI 해석에 어떤 도움을 주나요?
  • 채널별 성과, 이렇게 해석해 보세요
  • 마케팅 채널별 ROI 개선 위해 함께 봐야 할 4가지 데이터
  • 1. 초기 ROAS가 낮아도 재구매율이 높은 채널을 먼저 보세요
  • 2. 직접 전환이 낮은 채널의 예산을 바로 삭감하지 마세요
  • 3. 전환율이 떨어졌을 때 먼저 이탈 구간을 확인하세요
  • 4. 재방문·리텐션 흐름으로 채널의 실질 가치를 판단하세요
  • 채널 효율을 다시 판단할 임계값과 예산 재배분 순서
  • 예산 재배분은 3단계 순서로 결정하세요
  • 에어브릿지에서 채널 기여와 ROI 인사이트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 1. 전환을 만든 채널과 마무리한 채널을 나눠서 보세요
  • 2. 퍼널 리포트로 성과 저하 원인을 찾아보세요
  • 3. 리텐션과 레비뉴 리포트로 유입의 질까지 확인해 보세요
  • 어트리뷰션 툴을 도입하기 전, 성과 측정 구조부터 점검해 보세요
  • 지금 리포트에서 확인하고, 마케팅 예산을 점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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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ROI를 더 정확하게 보는 법: 크로스 채널 어트리뷰션 툴 활용 가이드

Team Airbridge
Team Airbridge
2026년 5월 21일·2026년 5월 21일 업데이트·1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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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ROI를 더 정확하게 보는 법: 크로스 채널 어트리뷰션 툴 활용 가이드

메타나 틱톡 광고비 늘렸는데, 설치 수는 늘어도 실제 구매나 가입으로 이어지지 않은 적 있나요?

여러 광고 채널을 함께 운영하면 이런 일이 종종 생겨요. 채널마다 전환에 기여하는 방식이 다른데, 기여도를 측정하는 방식 중 가장 많이 쓰이는 ‘라스트 클릭’ 방식은 그 차이를 반영하기 어렵죠.

라스트 클릭은 전환 직전 마지막 채널에만 성과를 귀속시키는 방식으로 실제 구매까지 관여한 여러 접점은 기여도에 잡히지 않기 때문인데요.

이로 인해 전환을 마무리한 채널은 기여도가 실제보다 높게 측정될 수 있고, 앞서 앱 설치와 유저 관심을 만들었던 채널들은 기여도가 0으로 남을 수 있어요.

채널별 기여가 제대로 측정되지 않으면, 매출을 만든 채널보다 전환을 받아낸 채널에 예산을 분배하는 판단이 이뤄질 수 있죠.

이럴 때 크로스 채널 어트리뷰션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라스트 클릭이 놓친 채널별 기여도를 경로 전체 기준으로 측정하기 때문이에요. 즉, 최종 전환이 발생한 광고 채널만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전환 이전의 접점과 채널별 역할까지 함께 해석할 수 있어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크로스 채널 어트리뷰션을 기준으로 마케팅 채널별 ROI를 정확하게 읽는 방법과, 광고비 최적화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에어브릿지에서 확인하는 방법까지 살펴볼게요.

📌핵심 포인트

  • 성과가 나는 채널이 아니라, 성과를 ‘만든’ 채널을 찾아야 해요. 전환 직전 채널만 보면 예산이 하단 퍼널에 과도하게 쏠리고, 실제로 수요를 만든 상단·중단 퍼널 기여는 과소평가될 수 있어요.

  • 마케팅 ROI 개선의 본질은 집행 확대보다 예산 재배분의 정확도에 있어요. 크로스 채널 어트리뷰션은 광고 예산 투자를 늘릴 채널과 줄일 채널을 판단할 근거를 제공해 같은 예산으로 더 높은 효율을 만들어요.

마케팅 ROI, 왜 실제보다 왜곡되어 보일까요?

ROI를 보려면 퍼널 전반의 기여를 함께 봐야 해요

같은 전환을 두고도 채널별 성과 해석이 다른 이유는, 퍼널 단계마다 채널이 맡는 역할이 상이하기 때문이에요. 소셜 광고는 브랜드를 처음 알리고, 리타겟팅은 관심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죠. 검색광고는 전환을 마무리하고요.

ROI를 정확하게 해석하기 위해 먼저 퍼널 기준으로 채널 역할을 나눠봐야 해요.

  • 상단 퍼널(Top of Funnel): 인지와 첫 유입을 만드는 단계

    • 소셜 광고, 영상 광고, 배너처럼 노출 중심 채널은 브랜드를 처음 알리거나 관심을 형성하는 역할을 맡아요. 이 구간에서 도달, 주목도, 조회, 참여 같은 상단 퍼널 지표를 함께 봐야 하죠.

    • 이 단계의 채널은 직접 전환보다 이후 검색, 재방문, 고려 단계 진입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중단 퍼널(Middle of Funnel): 비교와 재방문을 움직이는 단계

    • 리타겟팅, 상품 탐색 유도, 콘텐츠 소비 유도 캠페인은 사용자가 관심을 유지하고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도록 만드는 역할을 해요. 퍼널 중간 구간에서도 단순 클릭보다 체류, 상호작용, 탐색 행동처럼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신호를 같이 봐야 해요.

    • 이 구간은 최종 구매보다 상세 페이지 조회, 회원가입 시작, 장바구니 진입 같은 중간 이벤트에서 먼저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 하단 퍼널(Bottom of Funnel): 전환을 마무리하는 단계

    • 검색광고, 구매 의도가 높은 사용자 대상 리마케팅, CRM 기반 재유입 메시지는 이미 관심이 높은 사용자를 다시 데려와 전환을 닫는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 하단 퍼널에서 전환, 구매, 리드, 가입 같은 결과 지표를 핵심으로 보지만, 이것만으로 캠페인 전체 가치를 판단하면 퍼널 앞단의 기여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단 퍼널 지표는 중요하지만, 단독으로 보면 전체 ROI 해석이 좁아질 수 있어요.

요약하면, ‘비교 가능하고 전체를 포괄하는 측정 방법’이 중요해요. 크로스 채널 어트리뷰션은 채널 역할에 따른 기여를 한 화면 안에서 비교할 수 있게 해줘요. 전환 경로 전체를 기준으로 각 채널의 기여도를 배분하는 접근 방식이죠.

크로스 채널 어트리뷰션 툴은 ROI 해석에 어떤 도움을 주나요?

채널 어트리뷰션과 크로스 채널 어트리뷰션의 차이를 알면 같은 리포트에서 다른 인사이트를 읽을 수 있어요.

채널 어트리뷰션과 크로스 채널 어트리뷰션의 차이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 채널 어트리뷰션: 개별 채널 안에서 발생한 클릭이나 전환을 기준으로 성과를 해석하는 데 초점

  • 크로스 채널 어트리뷰션: 여러 채널을 거친 고객 여정을 함께 보고, 각 접점이 최종 전환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비교해 해석. 채널별 성과를 따로 보는 방식이 아닌, 전환이 만들어지는 전체 경로를 기준으로 기여도를 읽는 접근

채널별 성과, 이렇게 해석해 보세요

채널 리포트에서 먼저 보이는 지표 퍼널에서의 역할 해석할 때 주의할 점
검색광고 직접 전환, 가입, 구매 전환 직전 수요 포착 실제 기여보다 높게 평가될 수 있음
소셜/영상 광고 도달, 클릭, 조회, 참여 인지 형성, 관심 유도 직접 전환만 보면 기여가 작게 보일 수 있음
배너/디스플레이 노출, 클릭, 방문 재노출, 리마인드, 보조 기여 검색·방문·전환의 선행 접점일 수 있음
이메일·푸시 오픈, 클릭, 재방문 재참여, 재유입, 유지 전환 마감뿐 아니라 재방문 유도 기여도 함께 봐야 함

표에 정리한 내용은 모든 캠페인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고정 규칙이라기보다, 채널별 성과를 해석할 때 일반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기준이에요. 같은 채널도 캠페인 목적과 운영 방식에 따라 퍼널 안에서 역할이 달라질 수 있어요.

크로스 채널 어트리뷰션 툴은 이런 역할 차이를 한 화면 안에서 비교할 수 있게 해줘요. 이로 인해 직접 전환 수치만 보고 예산을 늘리거나, 반대로 수치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채널을 줄이는 판단에서 벗어날 수 있죠.

마케팅 채널별 ROI 개선 위해 함께 봐야 할 4가지 데이터

채널별 역할과 실제 기여를 함께 보려면, 아래 4가지 데이터를 같이 확인해 보세요.

1. 초기 ROAS가 낮아도 재구매율이 높은 채널을 먼저 보세요

최종 전환은 채널별 결과를 확인하는 데 필요한 지표예요. 다만 이 수치를 곧바로 채널의 전체 기여도로 받아들이면 해석에 오차가 생길 수 있어요. 전환 직전에 포착된 채널과, 그 전환 가능성을 높인 채널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에요.

구글이 소개한 BCG 분석에 따르면, 소비자는 영상 시청, 소셜 피드 탐색, 검색, 구매를 넘나드는 동적인 접점 구조 안에서 브랜드를 탐색해요.

이런 환경에서는 마지막에 포착된 채널이 실제보다 더 중요하게 해석될 수 있어요. 이로 인해 최종 전환 수치는 성과가 어디서 발생했는지 확인하는 데는 유효하지만, 무엇이 전환을 만들었는지 바로 설명해 주지는 못해요.

✅ 이 지표는 이렇게 해석해 보세요

초기 ROAS가 낮더라도 재방문·재구매가 높은 채널은 다시 봐야 해요. 반대로 첫 구매는 잘 나오지만 7일·30일 리텐션이 낮은 채널은 겉보기 효율에 비해 실제 가치가 낮을 수 있어요.

특히 앱 마케팅에서는 설치 비용만으로 채널 효율을 판단하기 어려워요. 설치 이후 실제 전환과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사용자를 얼마나 확보했는지까지 봐야 해요.

2. 직접 전환이 낮은 채널의 예산을 바로 삭감하지 마세요

직접 전환이 높지 않아도 전환 여정 초반이나 중간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채널이 있어요. 이런 채널은 마지막 성과를 가져오지는 않더라도, 브랜드를 처음 인지시키거나 다시 떠올리게 만들고, 이후 검색이나 재방문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요.

라스트 클릭 기준으로 기여가 작아 보이는 채널도 전환 경로 안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했을 수 있어요.

특히 디스플레이 광고는 마지막 클릭 기준으로는 기여가 작아 보일 수 있지만, 다중 접점 어트리뷰션 채널에서는 구매 가능성이나 이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요. 즉, 직접 전환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채널 가치를 낮게 평가하여 실제 기여를 놓치지 마세요.

✅ 이 지표는 이렇게 해석해 보세요

직접 전환이 낮은 채널을 바로 예산 삭감 후보로 두기보다, 전환 전에 얼마나 자주 등장하는지 먼저 보세요. 선행 접점 비중이 높은 채널은 전환을 닫는 역할보다, 전환 가능성을 높이는 역할이 더 클 수 있어요.

특히 브랜딩, 리타겟팅, 콘텐츠형 광고는 최종 ROAS보다 검색량 증가, 재방문 유도, 전환 경로 내 반복 노출 여부까지 함께 봐야 실제 영향력을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어요.

3. 전환율이 떨어졌을 때 먼저 이탈 구간을 확인하세요

전환율 하락의 원인이 항상 매체에 있지는 않죠.

최근 학술 연구들은 장바구니 이탈이 가격, 배송, 결제 복잡성, 신뢰 문제뿐 아니라 탐색 행동과 장바구니 재방문 여부 같은 전환 과정의 신호와도 연결된다고 설명해요. 즉, 유입이 충분해도 퍼널 중간 단계의 마찰이 커지면 광고 효율 저하처럼 보일 수 있어요.

✅ 이 지표는 이렇게 해석해 보세요

전환율이 하락했을 때는 어느 단계에서 이탈이 커졌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특정 채널만 초반 이탈이 높다면 광고와 랜딩 페이지의 메시지 불일치가 원인일 수 있고, 장바구니 재방문이 줄거나 탐색이 길어질수록 이탈이 커진다면 퍼널 경험 자체를 먼저 점검해야 해요.

4. 재방문·리텐션 흐름으로 채널의 실질 가치를 판단하세요

재방문·리텐션은 전환 이후의 품질을 보는 지표예요. 특히 앱, 구독형 서비스, 재구매 비중이 높은 커머스에서는 첫 전환 이후 사용자가 얼마나 잔류하는지가 채널 가치를 더 잘 보여줄 때가 많아요.

첫 구매는 많이 이뤄졌지만 이후 재방문이 거의 없거나, 반대로 첫 전환은 적어도 꾸준히 돌아와 추가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로 나뉘기 때문이에요.

✅ 이 지표는 이렇게 해석해 보세요

첫 전환 수보다, 전환한 사용자가 이후에도 다시 들어오는지 먼저 보세요. 채널별 리텐션 흐름이 다르면 같은 구매 100건도 의미가 달라져요. 특히 앱 마케팅에서는 설치 이후 회원가입, 첫 구매, 재방문까지 이어지는 비율을 같이 봐야 단기 성과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유입인지 판단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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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효율을 다시 판단할 임계값과 예산 재배분 순서

위 4가지를 함께 본다고 해도 언제 예산을 재조정해야 하는지 모호하면 결정이 미뤄질 수 있죠. 절대 기준은 아니지만, 자체 캠페인의 베이스라인과 비교할 때 참고할 만한 신호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신호 점검 임계값 (참고) 다음 액션
초기 ROAS는 평균 이하 + D30 재구매율이 상위 25% 채널 가치 재평가 후보 예산 유지 또는 +10% 테스트
직접 전환은 하위 30% + 선행 접점 비중은 상위 30% 보조 기여 채널 인지·리타겟팅 KPI로 별도 평가
D7 리텐션이 전 분기 대비 10%p 이상 하락 유입 품질 저하 신호 매체 손대기 전 크리에이티브·타겟팅 진단
장바구니 단계 이탈이 주간 5%p 이상 증가 퍼널 마찰 의심 매체 효율로 단정하지 말고 LP·체크아웃 점검

임계값 자체보다 중요한 건 자체 베이스라인 대비 변화 폭이에요. 같은 D7 리텐션 30%도 자사 평균이 25%인 채널이라면 강한 신호고, 평균이 35%인 채널이라면 약한 신호예요.

예산 재배분은 3단계 순서로 결정하세요

채널을 손볼 때 직관 대신 동일한 순서를 거치면 의사결정의 편차가 줄어요.

  1. 나누기: 모든 채널을 직접 전환·선행 접점·재방문 기여 세 버킷으로 분류해요.

  2. 비교: 같은 버킷 안에서 CAC(또는 CPI) 대비 LTV를 비교해요. 다른 버킷끼리 비교하면 역할이 다른 채널을 같은 잣대로 평가하게 돼요.

  3. 결정: 같은 버킷 안에서 효율이 낮은 채널부터 손대요. 버킷 간 비중 자체는 한 주 단위가 아니라 분기 단위로만 조정해요.

이렇게 분류하고 비교한 다음 결정하는 순서가 자리잡히면, 직접 전환이 떨어졌으니 예산을 줄이는 단편적인 판단을 피할 수 있어요.

에어브릿지에서 채널 기여와 ROI 인사이트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1. 전환을 만든 채널과 마무리한 채널을 나눠서 보세요

에어브릿지(Airbridge)에서는 액츄얼스 리포트로 채널별 전환 성과를 집계하고, 터치포인트 분석 리포트로 전환 전에 발생한 터치포인트 개수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로 인해 최종 전환이 많이 잡힌 채널과, 전환 경로 안에 반복적으로 등장한 채널을 같은 화면 안에서 나눠서 볼 수 있어요.

특히 어트리뷰션 윈도우를 7일과 30일로 같이 띄워서 비교해 보세요. 윈도우를 늘렸을 때 기여도가 30% 이상 증가하는 채널은 선행 접점 역할이 큰 채널일 가능성이 높아요. 짧은 윈도우 한 가지로만 보면 인지·리타겟팅 채널의 기여가 누락된 채로 의사결정을 내리게 돼요.

✅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최종 전환 수치가 높은 채널을 바로 증액 후보로 두지 말고, 터치포인트 분석 리포트를 함께 보세요. 직접 전환은 낮아도 전환 전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채널이라면, 마지막 성과보다 앞단 기여가 더 큰 채널일 수 있어요. 이 구분이 되어야 예산 증액도 최종 전환 중심이 아니라 실제 기여 방식에 맞춰 조정할 수 있어요.

2. 퍼널 리포트로 성과 저하 원인을 찾아보세요

에어브릿지 퍼널 리포트를 보면 유입 이후 어느 단계에서 이탈이 커지는지 진단할 수 있어요. 전환이 줄었을 때 원인을 바로 매체 효율로 단정하지 않고, 랜딩 이후 경험이나 가입·결제 과정까지 함께 점검할 수 있어요.

채널을 그룹핑한 상태에서 단계별 전환율을 나란히 비교하면 원인이 더 빨리 보여요. 특정 채널만 첫 단계 이탈률이 평균보다 5%p 이상 높다면 그 채널의 광고 메시지와 랜딩 페이지 정합성을 먼저 점검하세요. 반대로 여러 채널이 같은 단계에서 동시에 이탈이 늘었다면 매체가 아니라 퍼널 자체의 마찰을 의심해야 해요.

✅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성과가 떨어졌을 때는 먼저 퍼널 리포트에서 이탈 구간을 살펴보세요. 특정 채널만 초반 이탈이 높다면 메시지와 랜딩의 문제일 수 있고, 여러 채널에서 같은 단계 이탈이 높다면 전환 과정 자체를 먼저 손보는 편이 더 맞아요.

3. 리텐션과 레비뉴 리포트로 유입의 질까지 확인해 보세요

에어브릿지에서는 리텐션 리포트로 재방문 흐름을, 레비뉴 리포트로 코호트별 매출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첫 전환 수만으로는 보이지 않던 유입의 질까지 비교해 보세요.

같은 첫 전환 100건이라도 D7과 D30 코호트로 나눠서 보면 채널별 잔존율이 2~3배까지 벌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첫 전환 비용이 비슷한 채널끼리는 반드시 코호트 단위로 한 번 더 비교한 뒤 증액 여부를 결정하세요.

✅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첫 구매나 설치 수가 비슷한 채널이라도, 이후 재방문율이나 매출 기여는 다를 수 있어요. 초기 성과가 비슷하다면 리텐션과 레비뉴까지 함께 보고, 실제로 오래 남는 유입이 어디서 들어오는지 알아보세요.

어트리뷰션 툴을 도입하기 전, 성과 측정 구조부터 점검해 보세요

지금 쓰는 측정 체계로 아래 다섯 질문에 답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답이 모호한 항목이 많을수록 채널 기여를 잘못 해석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 직접 전환이 많은 채널과 선행 접점이 많은 채널을 같은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나요?
    두 그룹이 서로 다른 리포트에 분산돼 있다면 예산 결정이 직접 전환 쪽으로 기울 수밖에 없어요.

  • 어트리뷰션 윈도우를 7일과 30일로 동시에 돌려본 적이 있나요?
    한쪽만 보면 인지·리타겟팅 채널의 기여가 누락된 채로 의사결정을 내리게 돼요.

  • 첫 전환 이후 D7·D30 재방문율을 채널별로 비교하고 있나요?
    CAC 대비 LTV를 채널별로 정렬하지 않으면 효율 낮은 채널에 예산이 계속 흘러가요.

  • 전환율이 떨어졌을 때 매체 효율을 의심하기 전에 퍼널 이탈 구간부터 보나요?
    이 순서가 반대면 매체를 손대다가 진짜 원인을 놓칠 수 있어요.

  • 메타·구글 같은 매체 자체 어트리뷰션과 MMP 어트리뷰션을 따로 보고 있나요, 합산하고 있나요?
    둘을 합산하면 같은 전환이 두 번 카운트돼서 ROAS가 부풀려져요.

다섯 개 중 두 개 이상에서 ‘잘 모르겠다’는 답변이 나온다면, 도구를 더 늘리기보다 지금 가진 데이터를 보는 방식부터 정비하세요.

지금 리포트에서 확인하고, 마케팅 예산을 점검해 보세요

마케팅 ROI를 끌어올리는 출발점은 광고비를 늘리거나 효율 낮은 채널을 줄이는 것이 아니에요. 같은 예산 안에서 '성과를 만든 채널'과 '성과를 거둔 채널'을 분리하고, 동일한 광고비로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 일이죠.

에어브릿지의 터치포인트 분석 리포트와 퍼널 리포트를 활용하면 라스트 클릭이 놓치는 영역, 즉 선행 접점, 재방문, 퍼널 이탈 구간을 읽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수 있어요. 우리 기업에 들어온 숫자를 정확하게 읽고 싶다면 지금 바로 에어브릿지 데모를 신청해 보세요.

Written by 프리랜서 에디터 강혜라

태그:App marketingCross-Platform MeasurementAd Tech & MarketingMarketing AnalyticsAttributionROIApp Marketing R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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